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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쩔모셔요 이야기
711 2011.03.27. 18:54

내가 아까 새벽에 죽대에서 아는 사람에게 결계가자고 했더니
그걸 호구의 눈으로 스캔하고는 귓말로

쩔모셔요" 님아 결계가용 덕후님
쩔모셔요> ...(십는중)
(캐릭을 클릭했더니 직법이다. 아이디를 보나 어딜 보나 호구임이 틀림 없다.)
쩔모셔요" 결계ㄱㄱㄱ
쩔모셔요>...( " )
쩔모셔요" 님아 덕후님
쩔모셔요" 님아
쩔모셔요" 님아
쩔모셔요" 님아

젖덕후: 저기 가서 쩔이나 모시세요.

쩔모셔요: ...




-----그리고 5분 후..


뜬금없이 귓말 와서는 돌채년이라는 새기를 아느냐고 물으며
그 새기한테 캐릭을 샀는데 솬5라고..연락해서 솬6 배워야 한다고..
님이 모르면 매냐를 뒤1져봐야겠다며 개 뻘소리를 하질 않나..
(하루종일 쩔을 모셨지만 솬6배울 재료값도 없는 호구)

개 호구가 다 망한게임에 돈주고 키움을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어둠의전설 ㅇ자도 모르는 병1신이 되도 않는 캐릭으로
2갱에서 밀기를 하여 돈좀 벌어보겠다고 아이디부터 쩔모셔요질 않나
(과연 이 호구가 가호 몇개를 사용해야 1억이라는 경험치를 할 수 있을지 의문.)

쩔이 하도 안 되니까 골잡이라도 가야겠다 싶은 모양.
애타게 격수 찾아 삼만리를 맨발로 걸어서 갈 기세로 애타게 격수를 찾다가
찾아도 찾아도 같이 골잡 갈 격수가 없으니
죽대에서 완방으로 돈내기나 하는 잉여들 구경에 몰입하는 것을 목격


------또 다시 5분후..

두번째로 뜬금없이 귓말이 와서는
나더러 내 캐릭터 일기장을 보겠다며 어디냐고 묻길래

쩔모셔요" 님 어디에요
쩔모셔요> 왜요
쩔모셔요" 그냥요 님 일기장 보고픔 궁금해여
쩔모셔요> 루프의캠프임

(나는 갑자기 일기장이 왜 궁금하냐고 묻고 싶었지만.
나에게 호구같은 대답을 할 것이 뻔할 뻔자인 호구라는 것을 깨닳은 나머지 묻지 않음)

쩔모셔요" 아..머네요..
쩔모셔요> 네?? 님 어딘데요. 아까 죽대였잖아요
쩔모셔요> 네ㅋ 저 짐 죽대여
쩔모셔요> ...여기 메카닉던전 대기실이에요
쩔모셔요" 아 네.. 저가 어빌을 안 함ㅋ
쩔모셔요> ... (이 새기는 메카닉이 어빌 사냥터인줄 앎. 레알 호구)



내 생각인데 저 새기가 캐릭 구매 할 때

판매자가 분명

"이 캐릭으로 쩔해서 돈 ** 벌었어요. 쩔 개같이 잘 됨ㅋ "

이라고 떡밥을 던졌을 거고

저 호구는 호구답게 떡밥에 덥썩 낚였을 거임 (99.99%)

그리하여 아이디까지 쩔모셔요로 창작.

현재 ★ing 파닥파닥 ing ★
(아이디가 바뀌기 전 까지 데롱데롱)

바가지 ** 썼을 듯.




호구 왔능가 '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