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삼류 열폭종자 새기에 대해서 얘기 해볼게.
저 병1신은 유니크한 아이템에 ** 집착. 목숨을 걸며 게임을 하고 있는데
저건 자기를 과시하기 위함이라기 보다
어릴 때 부모한테 사랑을 못 받고 자라서.
남에게 자기 존재를 드러내기 위한 수단 일 뿐야.
초1딩때 친구 없는 아이가 어떤 무리에 속하려고
그 무리에 몇몇 애들한테 간식 돌리기 따위로 어그로 끈다음
자기 집에 데려가서 장난감 떡밥을 던져서 친구를 사귀는 것처럼.ㅋㅋ
너희는 대부분 이런 부류의 인간에게 호구라는 명칭을 붙여놨더군 ㅇㅇ
뭐 저걸 "나쁘다" 라고 보는 건 아냐
하지만 보컬민경훈의 문제점은
"게임" 따위에서 저런 방식으로
자기 존재감을 표출하려 든다는 거지.
예를 들면 비승 전-법, 행복한장갑, 부츠fx 정도
니들도 알다시피 메리트라고는
눈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 없을 만큼 부질 없는 것들 뿐.ㅋㅋ
바로 저런 것들로 잉여들 이목을 끈 다음
몇몇 골라낸 뒤 "나는 부츠fx라는 아이템이 있는데. 너와 친해지고 싶군." 뭐 이런 식으로
잉여들과 유대감을 형성하려 들겠지
무려 "게임"에섴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