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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완프 의 하루
556 2011.04.06. 10:27

나는 오늘 아침에 눈을 뜨니 또어둠이다.

나는 뇌한쪽이 구실을 잘못한다. 나는 하이에나다

죽대로 와봤다. 오늘의 대상이 누군지 찾는다.

헛 ,,, 김푸푸 가있다

난 김푸푸에게 가서 말을건다.

ㅋㅋㅋ 나는 다시묻는다

푸푸님 제가 게시판에 재밌는 소설하나를 써드리죠. 님 하나 우습게 만드는건 제겐 일도 아니죠.

완프는 자신이 오~완프 하며 온갓 귀여움을 다떨며,, 봐주는사람 없겠지만,,

나는 손가락 한게가 장1애며 어둠이 인생의 전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