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8일 12시경 사건입니다.
휴가 나온 전경이라 9일이 생일이라서 여자친구만나러 가려고 가지고 있는 아이템 다팔아서
8억을 마련했습니다. 방송쿠폰을 통해서 8억을 판다고 방송하니깐 덩희님께서 귓말이 오셧습니다.
억당 9천원에 사신다고 하시고 보증 두분과 폰번호를 주셔서 통화후 먼저 드렸습니다.
수수료를 없게 팔려고 했던.. 제가 잘못한 부분도 있다는건 인정합니다.
처음 보여주셧던 보증분은 접속자중 무도가 서열 1~2위를 왓다갔다하고 전체서열도
초고서열이였습니다. 두분 친한거 같고 이야기 나누시길래 아 정말 아는사람이구나 했습니다.
문제는 이분에게는 보증편지를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분은 책임없는걸로 하겠습니다.
두번째 보여주신분은 [타스] 님입니다. 와서 보증편지도 보내주셧고 다 책임진다고 하셨습니다.
이분도 서열이 쪼금 되시길래 전화후 8억 드렸습니다. 처음엔 1시30분에 주신다고 하더군요.
계속 안주시길래 전화해보니 일이 바빠서 아직이라고 해서 또 믿었습니다. 3시10분경에 접속해있길래
아직이냐고 하니깐 계좌번호를 안적어갔다고 이제 적어서 보내준다고 하시길래 아 이제 받겠구나
했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전화 꺼두시고 연락두절되었습니다. 타스는 올쥐가 아니라고 하고
덩희는 연락이 안되고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타스올쥐라고 들어와서는 자기가 보증을 섰다고
인정하고 자기도 알아보고 있다고 연락준다고 해서 전 믿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밖에 갓다왔죠.
그러니 사이 [덩희]는 폰을 켰습니다. 하지만 제 전화는 계속 무시하거나 종료를 누르는식으로
받지 않았습니다. 새벽2시에 집에와보니 타스 덩희 둘다 접속해 있었습니다. 타스는 말도안되는
올쥐가 저녁사이에 바꼈다고 말하고 덩희는 자기도 덩희케릭으로 사기당했다고 이상한 소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완전 둘이 짜고 치는 고스톱이였습니다.
거래 전과정 말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모두 스샷 찍어서 저장해 뒀습니다.
일부는 성천직자 신고게시판에 올려둿으니 참고하시면됩니다.
이두사람 이사건 해결될때까지 사냥 거래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두사람 처리 방법에 대해 잘 아시는분 편지나 귓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생각은 일단 월요일에 넥슨에 전화해서 날짜 시간대 ip를 요청하고
폰번호와 스샷들 전부다 들고 안그래도 제가 전경이라서 부산 서부경찰서로 월요일 복귀하기때문에
바로 사이버수사대에 갈 생각입니다.
이렇게 하면 사이버수사대에서 처리해 주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처리 방법 아시는분 있으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다시는 이런일 일어나지 않도록 잡고 말겠습니다.
참고 -> 덩희 폰 번호 010 2445 2719 입니다.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서 만약에 못잡으면 제케릭도 정지되더라도 꼭 넥슨을 통해서
관련된 사람들 전부 아이디 정지시키겠습니다.
여러의견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말대로 일단 월요일에 사이버수사대 의뢰하겠습니다.
폰번호로 주소조회 하겠습니다.
신고 처리되면 법대로 해서 보상받겠습니다. 죄가 안된다고 하면 직접 찾아가서 부모님뵙거나
집연락처등이라도 따서 부모님한테라도 연락 꼭 드릴겁니다.
이와는 별도로 월요일날 넥슨에 연락해서 제 케릭 포함 관련자 모두 아이디 정지 될수잇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