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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미련 ]
253 2011.04.14. 02:09





















하루하루 ..

채워도 채워도..


나의 머릿속과 가슴은 여전히 바라는것만 많은건

어찌 설명해야 하는걸까..



늦은밤 주저리 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