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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미련 ]
183 2011.04.14. 02:34

하루하루..

어제와 다를게 없구나..

달라지는건 점점 희미해져가는 옛 기억들 뿐인가..







늦은밤...주저리..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