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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나....
351 2011.04.17. 21:04






기숙사에서 사는 본좌...

기숙사 방문 닫다가 발을 찌었음..

그래도 일단 침대에 와서 발가락을 손으로 부여잡고..

토크온을 하면서 대화를 하고있었음,

근데 문득 너무아려서 보니...

발가락 세로로 깨져서 피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내발가락 내발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