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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새벽
257 2011.04.30. 05:58

새벽과 아침의 경계...

현재시각 05:57

호러에 혼자다.

또다시 이렇게 글을 쓸줄이야..

몇일 그럭저럭 사람이 있어서 글을 안썻는데..

또 혼자가 되었다.

외롭다.

치직..치직..여기는 호러..아무도 없는가..

치직...여기는 호러...응답 바란다..

치직...치직...여기는..호ㄹ...

칙...아무도 없는..치직..치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