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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앵댐,지령사 피케 ㅡㅡ
279 2011.05.12. 22:46

난 이제

그냥 어둠을 떠날란다

이제 복구할 능력도 없고 재미도 없다

뭐 언젠가는 또 오겠지만은

나름대로 매너게임한다고 하면서 햇는데

이따위로 맘만 아프게 하기 싫다..

왜 즐기려고 하는 게임에 너희들에 변ㅇ태같은 취미에 내가 희생해야하나.

남을 괴롭히면서 쾌감을 얻는 너희는 진정으로 인간 쓰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