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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우리 용사 반양이여
281 2011.05.13. 03:39

우리 반양은 현피를 말로만 간다고 해놓고 안가면 케릭 버려야 할꺼같은 겁이 나서

결국 아는형을 데리고 갔다.....

우리 반양은 현피를 절대로 혼자 못가고 무서워서 아는형을 데리고 갔다.......

우리 반양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혼자가서 싸워도 시원찮을판에

둘이가서 싸우지도 못하고 대화하고 와놓고선

마치 어둠을 하는 모든 애들은 자신이 까준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같다

그러다 너 니네 형처럼 고기 많이 먹는다고 오프에서 귀싸대기 맞아야 정신차리지 ㅁㄴㅇㄻㄴㅇㄹ

힘내라 우리 용사 반양

언젠가 빠르면 조만간 누군가 우리 용사 반양을 물리칠 새로운 다크호스가 생기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