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철실화
자매가 살고 있었어
언니는 거울을 보며 머리를 말리고 있었찌
언니가 갑자기 침대에 누워있는 동생보고
"야 나 갑자기 아이스크림먹고싶어 , xx야 좀 사와주라"
동생이
"아왜 ㅡㅡ 언니가 사와"
"언니가 부탁할게 ㅋ ㅠ"
"알았어 ㅡㅡ"
동생이 아이스크림 사오고나니
언니는 죽어있었어
그리고 거울에 피로 머라고 적혀있었는줄 알아?
"니 언니아니면 너도 죽었어"
와 레알 소름 ㅁㅊ
해석[언니가 거울보고 침대밑에 있는 유영철을 보고 동생이라도 구할려고 그런거임]
오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