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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진짜무서운이야기[26]
297 2011.05.23. 22:13

유영철실화



자매가 살고 있었어

언니는 거울을 보며 머리를 말리고 있었찌

언니가 갑자기 침대에 누워있는 동생보고

"야 나 갑자기 아이스크림먹고싶어 , xx야 좀 사와주라"

동생이

"아왜 ㅡㅡ 언니가 사와"

"언니가 부탁할게 ㅋ ㅠ"

"알았어 ㅡㅡ"

동생이 아이스크림 사오고나니

언니는 죽어있었어

그리고 거울에 피로 머라고 적혀있었는줄 알아?

"니 언니아니면 너도 죽었어"

와 레알 소름 ㅁㅊ

해석[언니가 거울보고 침대밑에 있는 유영철을 보고 동생이라도 구할려고 그런거임]
오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