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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Ħ]
249 2011.05.28. 23:25







오랜만이구나.. 한시즌의 경기를 보기위해 준비를하는게...

언제였지 고종수,이동국등이 활약하는 모습을 자주보이던게...

그때는 정말 수원삼성의 팬으로써 8시20분쯤 나오던 k리그를 자주보곤했다.

당시 수원은 고종수,샤샤,데니스,이기형 등 정말 멋졌는데 아쉽군...

고종수가 골을넣고 덤블링하던 모습을 볼수없는게 안타깝다.

아무튼 오늘 박지성의 경기를 보기위해

카스라이트, 냉동치킨, 담배, 아이스크림 모든게 준비되었다.

치킨&맥주

치tothe킨

맥tothe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