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사 -
내가 아는 마법사는 셀 수도 없다.
지금도 마법사는 많으니까.
내 기억에 남는 마법사를 이야기 하자면, 운영자를 제외하고 이야기 하겠다.
첫째.
금마초님,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는 '성기사단' 의 정신적인 지주.
라고 하기엔 현재는 게임을 안하시니까 패스.
둘째.
대장베리님, 물론 현재 게임 안하지만 최초 지존이며
'베리' 길드 마스터이신 이분을 빼놓을 순 없다.
셋째.
게임잡지에도 오르내리신 이분 '미팅' 길드의 케뷔님.
온화한 성격에 술 한잔 하는데도 왜 이렇게 말씀이 없으신지.
이 분들을 거론하는데,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왜 마법사인데 굳이 길드마스터를 해서 길드원들을 힘들게 했냐는 것이다.
다 아시다시피 이분들은 거대길드(서로의 기준으로)의 길드마스터들이었는데...
굳이 맞으면 한방에 죽어서 길드원들의 사기를 팍팍 떨어뜨리는 이분들은...
좀 반성해야 할 것 같다.
물론, 농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금마초님빼고는 다 실제로 안면이 있기에.
약간의 농담 섞인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우리 제일 많은 마법사님들.
같이 놀아주세요!
'샤난' '장미' '시절' 검색하세요.
---- 샤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