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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그 시절을 아십니까 - 마법사
649 2011.05.31. 02:44

- 마법사 -

내가 아는 마법사는 셀 수도 없다.

지금도 마법사는 많으니까.

내 기억에 남는 마법사를 이야기 하자면, 운영자를 제외하고 이야기 하겠다.


첫째.

금마초님,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는 '성기사단' 의 정신적인 지주.

라고 하기엔 현재는 게임을 안하시니까 패스.


둘째.

대장베리님, 물론 현재 게임 안하지만 최초 지존이며

'베리' 길드 마스터이신 이분을 빼놓을 순 없다.


셋째.

게임잡지에도 오르내리신 이분 '미팅' 길드의 케뷔님.

온화한 성격에 술 한잔 하는데도 왜 이렇게 말씀이 없으신지.



이 분들을 거론하는데,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왜 마법사인데 굳이 길드마스터를 해서 길드원들을 힘들게 했냐는 것이다.


다 아시다시피 이분들은 거대길드(서로의 기준으로)의 길드마스터들이었는데...


굳이 맞으면 한방에 죽어서 길드원들의 사기를 팍팍 떨어뜨리는 이분들은...

좀 반성해야 할 것 같다.


물론, 농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금마초님빼고는 다 실제로 안면이 있기에.

약간의 농담 섞인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우리 제일 많은 마법사님들.


같이 놀아주세요!


'샤난' '장미' '시절' 검색하세요.


---- 샤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