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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보민이의 하루
460 2011.05.31. 21:08

보민이의 하루

아침10시 기상

눈뜨자말자 컴퓨터전원을킨다

컴퓨터켜질동안 휴대폰을 본다 혹시 누가나의 뽀대템을 흥정했을지

매니x 에들어가서 비승케릭이 뭐뭐올라왔나 본다.

어둠의전설 접속

할께업다.

배고프다

라면을 먹는다.

다먹고 컴퓨터앞으로 온다.

할짓없어서 여기저기 왔다갔다한다.

콜만 존1나썻다 ㅡㅡ

컴퓨터앞에서 6시간모니터링

저녁시간이다

슬슬 사람들이 접속한다.

오늘도 평소와 마찬가지로 욕먹는다

야배에가본다

찍샷이다. ㄷㄷ

쪽팔려서 못가겟다.

가더라도 욕먹을께 분명하다

야배는기공으로 한다는 보민의생각

아마 365일중에 특별한날빼고는 다이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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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말있으면 댓글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