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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나나나 = 팽글이 = 단적
232 2011.06.05. 12:20

지혼자 멋대로추측하네

엄마해녀 인거 티내지마라 안그래도 갯지렁이 냄새 나는데.

전복으로 돈벌어온거 라피드 사고있다 아휴.

니 미래직업 지하철껌팔이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