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 없는 말이 천리간다 "
"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등
이토록 말 이라는 한글자에 따라오는 속담도 무수히 많듯이
말 이란 참 인간에게 있어 없어서는 안될, 그 무엇보다 신중해야할 하나임에 틀림없다
대화 몇마디로 그 사람의 성격을 어느정도 간파하는것은 물론이요
상대방의 인격 또한 가늠 할수있는 중요한 척도가 되기도 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지만
요즘은 시대가 변함에따라 많은 사람들이 말에 대한 중요성을 크게 인식하지 않고 있으며
맞춤법 또한 많이 망가지고 있는게 현실이다
특히나 이런 온라인상에서는 더 그런 현상이 심하다고 볼수있다
어제 나 역시도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곤경에 처했다
무언가의 일을 급하게 얼버무리고자 툭 내뱉았던 말로인해 한순간에 이상한 사람 취급받게 되어
어제 잠들기전에 누워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나이를 먹을수록 더 조심해야겠다라는
다짐 아닌 다짐도 하게 되었다
늦었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가장 이른 때라고 하더라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오늘부터라도 긍정적인면에서 하나하나 고쳐나가야겠다
늦었지만 늦지않은 반성 ,,, [ 인연 / 카이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