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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人]
249 2011.06.15. 21:06

다가간다는것 쑥쓰럽지만 나를 알리는 가장 좋은 법이다.

당당히 지금과는 다른 길에 새로이 발을 딛어라 어리석고 아둔한 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