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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익형]지령사 아이디산놈(글쓴이히트)★
466 2011.06.16. 05:47

어제 밤 11시경 나는 집에있다가 담배가 피고싶어서

동네피시방을 갔다. 몰론 친구들도 있었다 정작....어둠하는사람은......ㅈㅅ......

나뿐......흑흑 ㅠㅠ 암튼간에 비승지존야베를 투톱하고 1시간가량? 하고

야베에 사람들이 다 빠졋다 그래서 응2도가서 사냥방해도 할라했더니 사람도없고

뭘하면서 시간보내다 집에가지.. ? 그러다가 좋은게 생각낫당 시장리콜존에서

잠수하는 아이들 밀기 피케이로 우드랜드가서 주기는것이었다 나는 혼자 밀기하기엔

벅 차서 (주)히트pk회사는 급히 창설해 아이들을 모았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익형]이란얘를 처음 주목했다 지령사를 산 놈이다 110도 아닌 파노멀을 암튼 이녀석을

죽엿는데 우리가 뮬칸갔는지까지 확인할라고 후득해서 뮬칸도 갔다 그런데 다름이아니라

정말로 죽어있었다 ㅋㅋ 크크크크! 그리고 내가 "개그맨히트짱"으로 주인공인 [익형]에게

편지를 쐇다 얌 햄이 너 살인했다고 내가 대표라고 암튼간에 어쩌고와 동시에 편지를 남기고

10분정도가 흘럿다 아니나다를까 봐로 귓말이온다 ㅋ 욕을 막해대면서 그 때 그 느낌 그 환상

쾌감을 생각하면 아직도 오금이 찌릿찌릿하다 ㅋㅋ 그래서 날린건 사또모, 그린각, 체고무쌍

라이언방패,ㅎ홀디?(이건 솔직히 잘몰겠다) 암튼간에 그거 및 잡템을 날려 약 2.5~3.0억을

날린샘이다 얼마나 웃기던지 암튼 그 돈보단 솔직히 나는 지령사가 12만 오바체력아니었던가

암튼 ★ -150의 체력을 깍앗다 ★ 다른 궁금한사람은 [익형]에게 귓하거나 편지를해서

물어보도록 암튼 엄청즐거웠다 새벽 5시까지 피시방에있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