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훨] 오랜만이군요
279 2011.06.16. 07:06

항상 마주 보던 사람이 아닌

오랜만에 재회하던



너라는 사람이


옛 생각을 떠올리게 해준


너라는 사람이



고맙습니다


내 추억속의 한자락에 있는 그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