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버지 어머니 세대들도 한다는 카톡보다 이메일 주고 받는게 좋고,
무언가 감정없어보이는 문자한통보다 정성스레 손으로 쓴 편지 한통이 좋으며,
거리감 느껴지는 전화통화보다 밤늦은 시간에도 집앞까지 찾아가 단 5분이라도
손잡고 얼굴 맞대며 얘기하는것이 더 반갑고 설레이며
아주 늦은 시간 먼거리를 되돌아 가야 할지언정 기분좋고 행복한 아쉬움에 젖어 돌아갈수있는,,,
그런 것,,,,,,
아직까지도 그런것들이 더좋고 하고싶은 나는
아마 옛날사람 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