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주유소에서 일함. 혹은 얼마전까지 주유소에서 일한적이 있음.
2. 워낙 어려서부터 공부에 손을 놨었는지 간단한 대화할때조차 말의 앞뒤가 하나도 맞지않고,
말싸움 할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쓰면 본인이 여유롭다는걸 상대방이
느끼는줄 믿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를 연발함 .
3. 싸울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자신이 가지고있는 컴플렉스를 은연중
상대방에게 공격할때 쓰는것처럼,
주유소니, 공장이니, 하면서 자기자신이 지금 어디서 일하고 있고, 앞으로 어디서 일할지에 대하여
상당히 많은 힌트를 줌.
4. 앞서 썼던, 소울훈편과 마찬가지로, 날두어린이도 어둠이 현재 자기인생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에, 누군가에게 말싸움을 진다는건, 본인 스스로에게 용납이 되지않음.
그래서 누군가 자기의 캐릭터에 싸움을 걸면 죽기살기로, 사냥도중에도 팀원 다 팽개치고 말싸움에
집중함. 어둠에서 지는건 곧 자기 인생에서 지는것과 같다고 생각하는 어린이.
5. 이 글을 보는 이들께 한번 naldoo 어린이에게 말싸움을 걸거볼것을 권하는 바임.
걸어본다면 우선적으로 자기는 짱이다. 너는 나에게 안된다라는걸 줫도안되는 논리력으로 표현함을
들을 수 있을것이고, 만약 당신이 대한민국 평균정도의 어휘 구사력만 가지고 있더라도,
naldoo 어린이는 당신에게,
말싸움에 밀리기 시작함이 분명하며, 자신이 논리적으로 당신을 이길 수 없다고
판단했을시에, 앞서말한것처럼
특유의 필살기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격이
들어올것임을 미리 알려드리는 바임.
단 미리 말싸움을 걸기전에 , 심신적으로 '나는 지금 세살짜리 애기랑 싸운다' 라는
자기적 암시를 걸고 시작해야함.
만약 그렇지않는다면, 유치원생보다 못한 날두의 어휘구사력과 하나도 앞뒤안맞는말에
정신건강에 해가 올 수 있음.
6. 요새 어둠 전국방방곡곡을 다니며, 이런 장애우들 특집을 하고 있는데, 이런 장애우들을 하나씩
만날때마다, 처음엔 차마 입에담기조차 부끄러운 이들의 지능에 분노했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장애우들을 우리아니면 누가 따뜻하게 대해줄까 걱정되기도해서
장애우들에게 연민을 느끼는 바임.
(우리 훈이는 불쌍하게도, 20일자 오후에 사냥중 후득을 하고,
그만 스스로 분에 못이겨 어둠을 접은상태)
7. 아 근데 진심으로 날두어린이는 소리s , 천년프린스 , 슈케니터와 필적할 장애우가 분명했음
8. 하늘엔 두개의 태양이 존재할 수 없는법.
하루빨리 슈케니터랑 떠서 누가더 어둠 제일의 장애왕인지 결정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