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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오늘의 일기(1)
315 2011.06.22. 00:10

착한제국님이 내 패션을 배껴갔다...

이럴수는 없는 법이다......

거기다가 자기가 원조라고 우긴다..ㅠㅠ...



가볍게 초성이벤트를 했다.

착한제국님이 다 타갔다...

덕분에 호러 입장비 기부했다.. 이게 뭥미.. !?


그래서 복수를 생각했다.

글 제목을 따라썼다..

ㅈ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