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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시인의 일기
53 2001.04.18. 00:00

세상엔 대빵 웃기는 사람들이 많다. 누구 하나가 "쟤 방9 꼇대요~" 라고 말하면 쟤 냄새난대 가까이 가지마. 뭐어~? 쟤 떵쌌대? 어머나. 쟤 오줌 쌌대. 모두들 누구에게 질새라 한마디씩 쏟아낸다. 그리고 그럴때 꼭 빠지지 않는 사람이 잇다. '저 똥은 내가 치울테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다. 정말 똥싼 사람 똥을 치운다면야 바라는대로 영웅이 되겟지만. 방9낀 사람한테 가서 똥치운다고 삽 들이밀믄, 말 그대로 정말 삽질하는 꼴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