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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패션왕 3편]
682 2011.06.24. 01:06

나의 가이아두스 화의 매력은 단순한 4써클 칼이 아니었다.

진정한 패션은 의미가 아니라 그 모습니다.

그 색은 바로 착한제국의 상징색인 '파란색'이다.


그 말인즉슨 너는 내 손바닥 안에 있단다 아가야 라는 은연중의 나의 기백인 것이다.


하지만 그의 표정이 달라진다. 분명히 당황하는 얼굴이었는데 묘한 위화감이 들었다..

미소랄까? 그의 표정은 무언가 기분이 나뻤다. 단순한 느낌이 아니었다.

그의 입술에 은근슬쩍 미소가 지어지는 것이다.


그는 갑자기 리콜을 하며 사라지더니 다시 돌아왔다.


그의 손은 빈손이 아니었다.



그의 손에는 '화이트막대사탕'이 들려있었다.

화이트 막대사탕의 색은 붉은 계열은 분홍색이다.

그 의미인 즉슨 나와 똑같은 의미를 담고있었다.


하지만 단순한 의미가 아니었다.

'화이트 사탕' 이것은 무엇인가.

화이트 데이 사탕...이라는 은연중에 엄청난 포스를 담고있었다.


나같은 솔로 특히나 외롭고 고독한 패션의 제왕인 나에게는

화이트 데이 커플이라는 엄청나게 충격과 공포를 주는 패션테러를 그것도

무기로 들며 나를 공격하는 것이다.

그는 나에게 외치는 것이다. "나는 이 사탕을 건내줄 사람이 있다!!!"


하지만 여기까지는 먼저 드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그의 룩과 그의 의미 모든 것을 합치면 진정한 의미가 나온다.

파란색은 얼음 얼음은 꼭 차겁게 식은 사랑과 같다. 결코 불타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그가 든 것은 불타오르는 사랑의 상징인 화이트 막대사탕!!


그것은 결국 "나는 쏠로다! 난 스스로 사탕을 먹어도 부끄럽지 않다!!"

"난 화이트데이때 스스로에게 사탕을 사줄 수 있는 진정한 용자다!!! "


그의 눈빛은 나에게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너야말로 내 손바닥 안에 있어


그는 다시 웃으며 외친다. "흥! 내 패션 도둑!!"



절망이다.

이거라면 완벽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것으로는 부족했다.

하지만 아직 포기 할 수 없었다..

그러기에는 나의 불타오르는 수오미풀플레이트가 아직 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의 가슴속에서 계속 아직 쓰러질 수 없다고 타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승부는 바로 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