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단편작 패션왕이 곧 완결이 다가오는군요..
하지만 하루만에 완결내면
아쉽잖아요..
졸립기도 하고.. 축구때문에 집중이 안되고..
또 제 글 소재인 착한제국님이 도망갔기 때문에
더이상 오늘 완결을 낼 수가 없겠네요~
무엇보다.. 무플이라서 ..ㅠㅠ ㅋㅋㅋ
오늘 옆에서 응원해주시며 쓰러지듯 웃어주신 착한제국님께 감사하며
내일 완결을 내도록 노력해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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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
나를 식히는 비처럼
서로 싸우고 비난하는 뜨거운 어둠을...
식혀줄 무언가는 이제 없는가봅니다.
예전에는 범죄자 제도가 그나마 어느정도 족쇄역활을 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없네요.
당당하게 초원에서 사냥방해하는 그리고 정기적으로 사기치고 다니는
몇몇 아이디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마이소시아에 공의의 비는 내리지 않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