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이야기
언젠가 신동엽씨가 대마초 흡연사건으로 구속 된적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기억을 하실겁니다
이 사건은 표면만 보자면 아주 단순해 보이지만
사실 안으로 들어가면 복잡한 관계가 섞여 있습니다
당시 신동엽씨는 모델 L양과 교제중이었지요
두 사람은 사실 말을 안했지만
결혼 직전까지 간 것으로 알고들 계실겁니다
그런데 신동엽씨가 구속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출소 후 L양과 이별을 하게 됩니다
자 여기에 우리가 모르는 숨겨진 비밀이 있습니다
당시 모 스포츠신문사 기자는 엄청난 특종을 잡게 됩니다
바로 신동엽씨의 연인 L양의 포1르1노테입 유출 사건이었지요
이 테입을 잠깐 말하자면 L양이 데뷔 초기
단지 돈을 벌 목적으로 찍은 테입으로
이미 해외에서 시판된 테입이었습니다
이런 테입을 모 스포츠기자가 해외여행 중 손에 넣게 되고
이 사실은 그 기자가 귀국한 후 곧바로 기사화되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평소 기자들과 친분이 많았던 신동엽씨가
이 소식을 기사화되기 전에 접하게 된것이죠
이 사실을 알게 된 신동엽씨는 당시 그 스포츠기자에게
미팅을 신청한후 그에게 L양의 포1르1노테입 유출 기사를
보도하지 말아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특종에 눈이 멀어버린 그 기자는 이를 거부했습니다
이런 그에게 신동엽씨는 약속을 하게 됩니다
곧 머지않아 내가 당신에게 정말 특종을 주겠다고
그리고 얼마 후 정말 그 기자는 특종을 보도하게 됩니다
"신동엽 대마초 흡연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