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왕 후기
짧은 소설 이었지만 몇몇 분들이 찾아와 패션을 보아달리는 분
심지어 제자를 삼아달라는 ....'이상한 분' ㅋㅋㅋ 도 있었습니다.
다음 소설에는 자신을 글감으로 삼아달라는 분도 있었죠.
기분이 좋네요. 짧은 글 즐겁게 읽어주신분 꼼꼼하게 읽어주신 분들이 읽어서 말이죠.
감사합니다. 패션왕은 이제 슬슬 잊고 다른작품 가야겠네요 그전에 마지막 패션왕
에대한 마지막 에필로그를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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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패션왕' 붉은 색 수오미풀플레이트화를 입고 다니는 호러 패션계의 왕이다.
그러나 요즘 나의 자리를 위협하는 엄청난 열풍이 있다.
그들은 도를 닦는듣한 포스와 모습으로 나의 패션을 '치장이다 과하다'라고
말을 하고 있다.
순수한 모습으로 일명 '알몸시위'를 하고있다.
그들의 주동자이자 최고봉 '석가모니'
가히 패션 테러리스트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포스이다.
그는 항상 호러캐슬에서 아무말 하지않고 점점 치장해가고 과해진 지존의 패션계의 열풍에 대하여
침묵으로 외치고있다.
"여~ 넥슨과 몇몇 좀비들의 돈벌이가 되어주는
'호구왔는가' ?"
이렇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