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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그 땐 그랬지..
124 2011.06.30. 00:06

라며 가슴에 묻고 살아 가는 거겠지..

시간이 지나면

아파해야 할 꿈 같은 현실도 극복해야 할 현실이라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