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롭게 시인에 선출된 메이크입니다.
뭐라고 인사를 드리면 좋을까 모르겠네요. 저도 시인의 마을을 우러러 보기만 했던 한 유저였는데.
이 곳에 글을 남길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저에겐 큰 영광이 아닐 수 없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임에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분께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제 글이 여러 유저분들에게 호응과 공감대 형성과, 누군가에게 도움되는 무언가를 느끼게 한다면
더 바랄게 없을거 같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空] by.메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