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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오늘의 일기(실화) <이글쓴이유
432 2011.07.04. 00:47




(20.7살 석훈형 ) 찌랭이가 클럽을가서 놀아봣다고

지금 일기를쓴듯 계속클럽에대해 언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봐도 클럽가면 잘나가면서 인기많은인물로 글을적음 귀여운석훈형ㅋㅋㅋㅋㅋ


석훈형아; 한마디해줌 진심 파오랑 민기처럼안생기면 클럽은 입장누구나가능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