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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마지막.
411 2011.07.07. 03:18

한 10년만에 모처럼 즐겁게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연재는 어디선가 계속 되겠지만.

더 이상 제 개인의 사업때문에, 이 공간에선 뵐 수 없겠네요.

이 글을 마지막으로 연재를 마치겠습니다.


언젠가 또 달콤하고 즐거운 꿈을 꾸겠죠?

봐주시고 관심가져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샤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