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제목 : [ 태영이의눈물 ] > 글쓴이 : 히트
418 2011.07.10. 00:23

오늘은 태영과 몇몇 아이들과 한 P.C방에서 공성을하엿다.

근데 이야기가 너무 길어지면 안되니 딱 결정만 적겠다.

오늘 공성 명예가 승리 후 태영은 공성전에서 져서 눈물을 흘린건지..?;

아니면 진심 몇일 뒤 군대를 가니까 울은건지 이해를 할 수가없다..

즉, 그것은 자기 자신만 알지 암튼 눈물을 흘려서 내가..

P.C방아저씨한테 " 아저씨 휴지좀주세요 " 아니 아저씨가.....

" 화장실에 있어요 "그랫다 그래서 화장실가서 얼른 뜯어서

태영에게 갖다줬다.............................태영아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