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태영과 몇몇 아이들과 한 P.C방에서 공성을하엿다.
근데 이야기가 너무 길어지면 안되니 딱 결정만 적겠다.
오늘 공성 명예가 승리 후 태영은 공성전에서 져서 눈물을 흘린건지..?;
아니면 진심 몇일 뒤 군대를 가니까 울은건지 이해를 할 수가없다..
즉, 그것은 자기 자신만 알지 암튼 눈물을 흘려서 내가..
P.C방아저씨한테 " 아저씨 휴지좀주세요 " 아니 아저씨가.....
" 화장실에 있어요 "그랫다 그래서 화장실가서 얼른 뜯어서
태영에게 갖다줬다.............................태영아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