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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2009. 7.26 -
730 2009.07.26. 22:45

강한척 살아 가야만 하는

내 인생이 아무렇지 않은척

살아 가야만 하는 내 인생이


그렇게 괜찮은척

살아 가야만 하는 내 인생이


너무나도 불쌍하고 안 쓰럽다

사라지고 싶다 그럴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