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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기다림의 레져 (1)
994 2009.07.27. 00:59






홀홀단신 다 떨쳐버리고 혼자 여행하는 제프입니다.

여행기간에 있었던 이것저것의 내용을 한번 올려 볼까 합니다.





기다림의 스포츠라는 [낚시]


(여러분 낚이는거 아닙니다.. 씨익...^^)




경기도에 있는 뒷방울이라는 낚시터였죠

씨알이 굵다는 말에 오랫만에 낚시대를 잡았습니다.


예전엔 아버지와 함께 자주갔었는데 나이를 먹고 시간에 쫒겨 하지 못했던걸

마음을 다잡고 다녀왔습니다.



오후 7시반!

여름이라 아직은 해가 떠있어 부랴부랴 짐을 풀고 장비를 풀고

떡밥도 만들고 먹을것두 주변에 깔아두고 했죠


그리고 9시 .. 멩꽁이가 우는 시간을 정점으로 찌를 던졌습니다

펼쳐둔 낚시대는 2개 떡밥은 한봉지 컵라면 2개와 캔커피 4개 담배2갑 맥주 2캔 소주1병

홀홀단신 떠난 여행의 첫시작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제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