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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엇갈림...
254 2011.07.12. 04:49

첨엔 너가 너무 좋았어..
미치도록 꿈에도 나올만큼!
그런 날 넌 그땐 외면 했지만...

이젠 너가 날 너무 좋아하게 된거같아 ㅋ
이미 늦었어 미안해 ...
이젠 그냥 친구처럼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