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마주 칠 수 있는 사람들중에
나에게 특별하게 다가온 사람이 있으니
그 사람이 그대입니다.
특별하게 남과 틀리지 않은
평범한 사람이였는데
왜 나에겐
소중한 사람이 되었을까요?
그건아마 날 감싸주는 마음이
남과 다른점이 있었기에
내 심장이 그대에게 꽃혓나 봅니다.
그대에게 나 또한 특별한 사람이길 바라는데
나의 욕심일까요?
아님
부질없는 생각일까요?
조심스런 마음의 발자국을
그대에게 하나씩 찍고 있는것을
그대는 알고 계신지...
나에게는 특별한사람
그대여
언제나 해가 뜨고지듯
그대를 변함없이 사랑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