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요술공주
238 2011.07.14. 21:11

내 이름 밤의 천사
별이 너무나 좋아
별빛 따라 가다가
낮의 세계로 갔죠
저기 배나온 아저씨
무지개 사탕줘요.
초록 잔디위의 보드 타고 날아라 요술공주
날아날아 날아라 저 하늘을 가르며
surfing in the Deep Blue Sky

꼬깔 모자를 쓰고 예쁘게 차려입고 가방에
요술거울 거북이 새 친구도 두눈을 꼭감으면
어느새 새가 되죠 분수위의 물기둥 타고
날아라 요술공주
날아날아 날아라
저하늘을 가르며
surfing in the deep blue sky

모든 짐을 덜어 버려
아무 생각 하지 말아
마음의 여행을 떠나
너에게 떠나갈 거야
잔디위 보드타고 날아라 요술공주
날아 날아 날아라
저 하늘을 가르며
surfing in the deep blue sky
surfing in the deep blue sky



데이라이트 or 양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