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전 나는 컴퓨터로 영화를 보고있었다(방가방가)
보고있던중 갑자기 안방쪽 창문에서
"도둑이야!" 라고 누군가 괴성을 지르길래 깜짝놀래서
안방쪽 창문으로 가보니 바로 옆집에 어느 아주머니가 창문쪽에 대고
소리를 질렀는데 당황하셨는지 온갖 ㅆ욕을 다 하며 방언을 하고 있었다.
바로 옆골목에 경찰서가 있어서 1분만에 경찰이 왔는데
얘기를 들어보니
울집 창문과 소리지른 아지메 창문사이는 대문이 반대편이라 사람이
담을 넘지 않고는 들어 올 수 없는 공간이였다, 끽해야 도둑고양이 지나다니는 길목?
1시간전만 해도 내가 울엄니한테 "더워도 도둑들수도 있으니 문은 잠가놔야지" 라고
충고했었는데 30분뒤에 바로 옆집에서 도둑드립치니 등골이 오싹하더군요
옆집 아지메는 도둑이랑 눈도 마주쳤다던데, 워 ㅋㅋㅋㅋ
님들 더워도 문은 잠가두세요, 돈이야 그렇다쳐도 사람 다치는건 한순간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