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ㅎ2
간만에 어둠들와서 스토리좀 풀어보네
나는 중3, 신양중학교에 다니고있엄(뚝섬유원지역근처)
내가 공부는 열심히 안하지만
시험기간때는 그래도 부모님 성의에 못이겨 공부를 하거든
얼마전 기말고사때 일이야
국어시험 전날인데 내친구가 내가 필기한거 배낀다고
내 교과서를 빌려갔거든, 근데 이녀석이 덜베꼇다고 아직 집에있는게 아니겠어?
그래서 내가 직접 그녀석 집으로 몸소 행차했지.
도착하니까 이녀석이 카피가 끝나고 나에게 바로 교과서를 주길래
바로 가기 아쉬워서 그녀석 컴으로 같이 사이좋게 유럽엘프 언니들 구경좀 하고있었어
즐겁게 구경하고 집에 갈라던 참에 친구놈한테 고1 누나가 있었거든
얼굴도 아는 사이라 인사도 하고 갈겸 누나방문을 열었는데 헐!!
아, 몰컴하는거 들켯다 형들 내일 이어서 쓸께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