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일본이라는 나라에 가서 느낀점
서른 한살이라는 나이를 먹고 이곳에 오는것이 아니라
스물 한살에 이땅을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렇케 미친듯이 일본이라는 나라를 다녔고 언어가 안통하는 불편함에
다시 공부라는것을 시작했으며 더욱 열심히 일을 하기 시작했다.
다시금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해본다. 조금더 넓은 곳으로 나가기위해..
같이 가는 동생이 너무 밝고 맑은 아이라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될듯하다.
한 걸음 내딛는게 어렵지 내 딛기 시작하면 우리는 조금더 성장할 것이다.
이번 여행기록을 열심히 적자하며 준비한 볼펜 노트를 볼때면 절로 웃음이 나온다.
우린 이렇케 하루에도 몇번식 설레임을 맛본다.
이런것이 여행이겠지.. 가서 낯설은 사람과 부대껴도 보고 애초의 기대와는
전혀 다른방향으루 흘러도 가고 허둥거릴지도 몰라.
그나라의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에도 놀라움과 부러움도 느끼겠지.
좋은 인연도 많났을 있을것이고..
더 많은 추억들을 담아오고 배워오리다..
역시 여행을 준비하는 이 과정이.. 너무 행복하다.
아만 마을 같은걸로 돈벌생각하지말고
좀더 대박을 노려보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