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있어 그녀는
제마음 한구석에서 숨쉬고 있는게 아닌
제 심장 한 가운데에서 박혀 있습니다
내게 있어서 그녀는
까칠한 성격에 표현도 잘 않하고
애교도 없습니다... 근데 전 그거 마져
좋은건 무슨이유 일까여??
이것이 사랑일까여??
그녀도 여기서 시편을 많이 쓰는데
그녀가 쓴시에 글귀를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이게 "나"일까 라는 생각과 내가 돼었음
좋겠다는 생각도 같이하게 됩니다.
그래서 전 그녀한테 물어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항상
말을 돌리거냐 대답을 않합니다...
왜일까여??..ㅠ.ㅠ
요즘은 연락도 잘안하고 잘 놀아주지도
않고 피곤하다고만 하는군여...
전엔 아침에 출근할때 깨워주기도 하고
퇴근할때 저나해서 언제끝나?? 라고 물어
봐주기도 했는데 요즘 왜일까여??
오늘은 퇴근하고 와서 샤워하고 있는 도중에
연락이와서 집에 왔어? 라고 하길래
아 그래도 오늘은 놀아주겠구나 라고 생각 했는데
그후에 연락이 없기에 한시간쯤 지나 문자하니
그냥있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저도 모르게 삐져서
나그냥 잘래라고 문자보내고 그냥 있어 봤습니다 근데 연락이
않오더군여...그래서 한시간후에또 문자을 했죠
잠이 않온다고 그러던이 '응"이 답한마디가 끝입니다..
과연 그녀는 절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여....??
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