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켈 한번 후둑했더니
16억이 ㅇㄷ? 됐습니다.
....
아..
그렇습니다. ㅠㅠ 위로의 한 마디가 필요해요 ㅋㅋㅋ
글도 안쓰려다가 왠지 그래도 애독해 주시는 분들이 생각나서 씁니다.ㅋㅋ
안월님이랑 이야기 하다가 호구왔는가 조회수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한 20~30 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조회수 200을 찍는다고 하더군요;
연재물이기 때문에 20~30명정도 보아주기만 해도 감사하네 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ㅋㅋ
감사합니다! 조회수도 저에게 힘이 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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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자 위드'
이제는 그가 욕먹는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실제 : '위드'와 전쟁합니다. -
위드님 ㅎㅇ
님의 그 자보는 항상 보기에 즐겁습니다.
항상 쓰시면서 아닌 척하시는 그 손
컨트롤 보다 욕설을 쓰는 그 손
언제나 저희를 욕해주시는 그 손
저희가 심판해 드리지요
'집념' 길드마스터 실제 배상]
이건 또 무슨 글인가?
'집념' 길드는 야배에서 유명한 길드였다.
상당한 고서열 들로 이루어져 있고 개개인 자보건 아니건 야배에서 휩쓸 정도는 되니
강력한 길드임에 틀림없다.
그런 길드가 단지 야배 악감정을 사유로 전쟁을 신청하다니...뭔가 돌아가는게 이상하다.
그정도로 악감정이 심한 것인가? 조금 황당했다.
잠시동안 강탁구의 죽음을 바라보며 즐거워 했지만
이제는 초원에서 새로운 움직임이 있었다.
이제는 '심판자 위드'가 쫓겨다니고 있었다.
'집념'은 너무나도 강력했다.
그리고 숫자 역시 많았다.
그들에게 위드는 너무나 좋은 먹이감일 뿐이었다.
도움이 되고 싶었다.
나는 내 인맥을 사용하기로 마음먹었다.
일단 지존 호러 패션계에서 유명했던
'휀라디언트'에게 말을 걸었다. 지존 공식 길드에 속해 있으면서 자유롭게 누구와도 어울리는
그의 인맥이 필요한 때이다.
'휀님 오랫만입니다.'
'아 모니님 승급으로 떠나시더니... 이렇게 저에게 말은 건것은..처음이네요
무언가 반갑습니다. 어쩐 일이시죠?'
'휀님 갑작스럽게 죄송하지만 부탁 한가지 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에게 고서열 들을 소개시켜 주실 수 있나요?'
'네? 고서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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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산으로 갑니다.
본인이 등장했습니다.
잠깐 등장하고 끝날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글이 짧죠?
지금 직장이라서 길게 쓰기 어렵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