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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235 2011.07.30. 03:48


정말 오랫만에 접속한듯하네.

알던 사람들은 다 그만둔듯하네.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서 점점 잊혀지듯.

너에대한 기억들도 그럴줄만 알았는데.

너에대한 그리움은 점점 깊어만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