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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본사람 없다고 막 지어내대내.
141 2011.07.30. 17:10

야이 병진이...입만 열면 구라네.
본사람없다고 다 지어내내
그리구 피시방에서 그렇게 나한테 욕을 하더냐?
너는 최선을 다해서 욕을 하던데?
이색기는 정말 본사람 없다고 다 지어낸다
너희엄마도 김혜수라고 하지?
찌/찌 터자주게^^
그/지색기가 전화번호도 너가 가감하게 먼저 불럿어
앞뒤를 조금 맞차서 말을해라.
말좀 지어내지말고.
너는 입으로는 완전 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