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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207 2011.07.30. 18:02



사랑은 아니지만.

나란놈 혼자는 못지내는가보다.

늘 곁에 누군가를 두고싶은 이기적인 마음.



지금 내 곁에 있는 이사람.

모든걸 다 알고도.

그러면서도 내곁에 있어주는 이사람.



점점 마음이 약해진다.

이젠 널 놓아야할것같다는.

아직은.

아직은 널 잊고살수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