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성댁,박희진이 겪은 일인데요
박희진이 파주쪽에 자유로거리(?)라는 도로(?)가 잇는데여
거기를 박희진이 밤늦게 차를타고 달리고잇는데....어느 젊은 여자가 서서
차를태워달라고 서잇는거예여 그여자는 바바리코트에다가 큰 선글라스를 끼고잇엇대여...
박희진은 날도 추운데 안쓰러워서 차를 멈췄대여
박희진이 어디까지가세여??물어볼려고 햇는데
박희진은 놀라서 도망갓다고 하네여
그 이유는......그 여자가 끼고잇던건 선글라스가 아니고...얼굴에 큰..구멍이엿다네요...
2
어느날 듀스 김성재씨가 꿈을 꾸고,
같은 맴버 이현도씨한테 꿈 얘기를 해줬다고함.
팬들이 엄청 많이 있고 두 맴버가 서있는데, 팬들이 이현도씨한테만 꽃을 많이 주더라고 함.
그래서 김성재씨가 삐져서 완전 비꼬면서 '넌 꽃 많이받아서 좋겠다?'하고 말했다고함.
그랬더니 이현도씨가 '너는 내일 나보다 더 많은 꽃을 받을 거잖아.'라고 말했다고 함
다음날 김성재 죽었음 국화꽃 엄청많이 받았다고 함.
3
김혜수 동생 김동현 실화
집에서 잠을 자고있는데 목이 말라서 잠에서 깼데. 잠에서 깼는데 몸이 무거운거야.
특히 배가 무거워. 그래서 이불을 들춰봤는데, 거기에 애기귀신이 앉아가지고
"형아,내가 재밌게 해줄게" 하고서 배 위에서 뛰었데.
김동현이 진짜 놀라서 입밖으로 말이 안나오더래. 속으로 엄마를 막 외쳐댔는데.
어떻게 겨우겨우 하다가 "어..어...엄마아!!!!!!!!"하고 소리를 막- 질렀데.
그랬더니 문이 벌컥 열리면서 "너 그만하지 못해!!!!" 하고 엄마가 소리를 질렀데.
그랬더니 애기귀신이 삭- 사라졌어.
김동현이 한숨을 돌리면서 "엄마,진짜 고마워." 하고 안심하고 눈을 감았는데
생각해보니까 오늘 집에 자기 혼자밖에 없는거야
4
노사연이 꿈에서 버스정류장에 앉아있었데.
그리고 까만 버스가 와서 자기 앞에 섰데. 그리고 망설임 없이 그 버스에 탔는데
이은주랑 이언이랑 터틀맨이 막 신이나서 서로 떠들다가
노사연을 보자마자 정색을하고 입을 다물더래.
노사연이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이은주 옆자리가 비어있는거야.
그래서 노사연이 거기 앉으려고 하니까 이은주가 노사연 팔 잡으면서
여기 최진실씨 자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