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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소름
253 2011.08.02. 02:14



A라는 여자가 살았다



A는 핸드폰을 잃어버렸다
그래서 A는 자기 핸드폰에 전화를 했다.

그러자 어떤 남자가 받더니

남자: "여보세요"

A : "아 그거 제핸드폰인데 돌려주실수 있나요?"

남자 : "...."

대답을 안하고 가만히 있는 남자때문에 A는화가나 온갖 욕설을 하고 끊어버렸다




그리고 A는 이사를 결정했다

예전부터 이사는 생각했지만 어쩐지 지금 사는집에 있을때면

누군가가 보는 느낌이나 이상한 인기척이 느껴졌기 떄문에 이사를 최대한 빨리 하기로한것이다.

그녀가 이사를 위해 자기침대를 들어올렸을 때였다.







침대 밑엔... 잃어버렸던


그녀의 핸드폰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