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인물은 실제 유저와 상관없습니다.
전편은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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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예상되는 결과는
맞 게판 플레이다.
더 이상 게판 플레이는 할 필요없다.
어짜피...어둠에서야
정당성을 판단하는 것은 어려우니까
하지만 사람들에게 왠지
승히 쪽이 더 비매너 같다라는 인상을 주기엔 충분하다.
욕설이 입에 발린 녀석들이라 끊기 어려울 것이다.
꼭욕을 해야만 말을 하나 ..이긴 것 같은 기분이 드는가?
이해는 안가지만 강한척 하는 녀석들이라고 생각된다.
제발... 강한척 하는건... 쏠로게임에서나 하지..
무언가 사람들의 관심 받고 싶어서 환장한것 같다.
회사 끝나고 게시판부터 접속해 보았다. 역시나...
리플과 맞 불작전으로 놓고 있었다.
하지만 단순한 욕설
솔직히.. 내가 뭐했는지 기억은 잘 안날것이다.
아니 나더라도 사실만 말하자면 자신들이 더 꿀릴지도 모르지..
솔직히 사냥 하자마자 간것도 아니고 쭈우우욱 하다가 1시간동안 대타구한건데
저럼 저질 이지~
난 딱 하나 쓸뿐이다.
[비매너 승히 보거라 왜 내가 비매너인지 말해보겠니?
아래 글을 보아도 내가 비매너인 이유는 없구나
**이라서 그러니? 논리가 딸리니? 넌 딱한가지만 말해봐
왜 내가 비매너 입니까~? 스샷따위는 바라지도 않아 ㅋ
있는 사실좀 이야기 해봐요 **씨
아래 리플도 안보여? 너 평소에 하고 다니던 행동들을
사람들이 참 좋게 보는것 갖지요~?
허세 부리지마 무조건 욕한다고 강해보이니? 잘 생각해고 글좀 올려...]
다시 죽대로 가자 이제 승히도 비매너 유저이다.
솔직히 인맥으로 따져도 저 더러운 입에서 빠져나오는 욕설은..좋게 들릴리 없다.
그게 사람이다. 자기 입에서 나오는 것은 아무렇지 않지만
남의 입에서 나오면 더럽다. 그게 욕설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들을 금기로 정한다.
대표적으로 성 행위 모두 하더라도 말은 하지 않는다. 입으로 차마 담치 못할 욕들...
그런 것들이 우리 사회는 암묵적인 금기로 한다.
사회적인 것이기 때문에 다르지만 어쨋든 죽대에 보니...
승히와 안월이 캠패인 중이었다. 이번에는 다른 것 보다 딱한지 필요하다.
내힘으로 사냥팀을 완성시키는 것이다.
솔직히 나도 초원하면서 비격들과 이야기좀 했다.
빵팀 한탐정도야 만들수 있다.
하지만 아이디는 이상한 분이었다..
"만흥님.. 안녕하세요? ..."
그의 아이디는 만지면흥분...
무얼...어딜 만지면 흥분하는 걸까.......아..ㅁ.민어;ㅣㅁ저;ㅣㅏ허미ㅓㅎㅇ;ㅋㅋ
'넹~ 안녕하세요'
'만흥님 빵팀 ㄱㄱ?'
'방금 들어왔는데 ㅋㅋㅋ'
'ㄱㄱㄱㄱㄱㄱ'
'알겠습니다. ㄱㄱㄱ 죽대로 갈게요~'
이번엔 다음 분...다음 분 다음 분 다음 분
이런식으로 섭외하면 금방끝난다.
그리고 옆에서..
"모니 비매너 사냥 ㄴㄴ' '모니 피케이범 사냥 ㄴㄴ"
아예 죽대에 메크로를 돌려놨지만..
그게 더 비매너 처럼 보이는걸 모르는걸까?
그리고 나는 사냥을 떠나기 전에 외쳤다.
" 안월, 승히! 비매너는 너희들이다. 난 나를 믿어주는 분들과 당당히 사냥갈게!"
그리고.. 게시판에도 한 번적어준다.
[안월 승히야 비매너는 너희야 난 사냥갔다올게요~~^^"
열심히 메크로 돌리고~ 열심히 욕설하렴..
나는 정당하단다. ㅃㅇㅃㅇ"]
그리고 나는 이번엔..쫑날때까지 벼텼다.
...
...
그냥 버틴것이다.
풀경...
...
...
나의 승급 최초의 풀경은 이렇게
오기로 찍었다.
그것도 비매너에 대항하기 위해서...
피곤하다..머리아프다...
빵팀으로 풀경해본분들은 알것이다.
그 지겨움...그 지루함... 옆에 티비라도 켜놓고 싶은 마음.. ㅋㅋ
아놔.. 힘들어!!! 이제 내일부터 다시 집념과의 싸움을 준비해야지..
작전..작전을 짜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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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연재는 3편 짧게 했군요 ㅋㅋㅋ
힘좀 내봤습니다.
어떤 분이 편지와 게시판에서 재미있게 보고있다고 써주셔서요^^
오랫만에
켄신님 들이 올라왔군요!ㅋㅋ
간간히 들어오셔서 눈팅하신다는 켄신님...
하지만 이글을 볼지는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왠지 기준... 기준...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얼마전 호러에서 어떤 분이 저보고
패션이 뭐 저따위?
이러길래.. 한마디 해줬습니다.
'님 시대에 뒤쳐지네요 호구왔는가도 안보셨어요? ㅈㅅ.. ㅋㅋㅋ'
이렇게 써줫는데
솔직히 미에 대한 기준은 제각각 입니다.
티비에서 이쁘다고 하니까 이쁜거지..
제가 예전에 모 연예인이 뜨기전에 50일 휴가 나왔을때 (공군) 버스 정류장까지 대려다 주었는데
아무도 알아** 못했습니다. 갓 데뷔한 연예인이었지만... 기념으로 사진한방 찍고 돌아갔죠.
그리고 그 사진은 제가 일병 부터 군생활을 그나마 편하게 해주는 역활을 해주었죠...
그때야 사람들이 그 사진 보고 이쁘다고 하더군요...
그 전에는..그 사진은.. 그냥...보고 다들 지나가는 평범한 사진이었는데요 ㅋㅋ
뭔가 우숩더군요. 남의 패션을 평가하기전에 자기나 **; 뭔가 특출나지도 않는데..
그리고 게임에서 특출나봐야 얼마나 특출나겠습니까?
모두는 각자의 기준을 갖고 살아갑니다.
그 기준이 남에게 강요되거나 그 기준으로 남에게 해가 되지 않는이상 (후자쪽은 정말중요합니다.)
왠만하면 인정 하세요. 존중해주세요. '패션왕'의 결론은 너희들은 어둠에서 아무리 잘난척해봐야..
다 똑같은 유저일 뿐이다. 벗고다니는 '석가모니'의 아무것에도 구애 받지 않는 패션...
사람들의 취향을 짖밟지 마시길 바랍니다.
...어짜피 당신들 패션센스도 ...초대형 디자이너 급은 아니잖아?
잡설이 길었네요...ㅋㅋㅋ
그럼 ㅃㅇㅃㅇ 평안한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