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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호구왔는가 15편]
330 2011.08.03. 21:32

아래 인물들은 실제 인물과 상관없습니다.

실제님은 악역을 자청하셨죠 ㅈㅅ

....

캐릭터 등장을 원하시는 분은

편지함으로 넣어주세요 요즘...신청하시는 분이 많아서

햇갈리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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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모니' 집념과 맞짱 뜰 남자다. ...ㅈㅅ


오늘도 당당하게 직장을 마치고...

어둠에 접속한다.


가끔은 한심해보일수도 있다. 그러나 이렇게 게임이라는 취미 생활도

나쁘지만은 않지 않은가? ㅋㅋ


...


그래 나이먹고 이거 하는게 이상할지도 모르지만..

어쨋든 오늘은 집념과 맞써 싸워야된다.


스님님이 요구한 일단 사냥 방해 스샷을 찍기 위해

초원으로 달려갔다.


...

아..놔..

..

..

초원에 팀이 있었다.


그런데 팀원 중에 그분이 있다.


'안월'

...


...


...


..


다행이 만흥님도 있었다.


만지면..흥분...님..

아 민망한 케릭터다.


...

요즘은 마시면흥분한다고 하신다...


뭘 마신거야?! ...


[모니님 그룹에 참여]

엥?

아무 말도 안했는데 그룹에 참여 되었다.



"모니님 하이~"


만흥님이 기쁘 게 맞아주셨다.


안월은...가만히 있었다..


그래도 샷법일 텐데..

왠지 껄끄럽다.


하지만 초원에서 내가 아는 분이 더 많지


두두둥두두두둥

두두두둥두두두둥


몰이가 중요하다.


초원에서 가장 귀찮은 직업 힘든 직종은

'몰이' 이다.

특히나 '몰이'가 꼽살로 한명껴달라면 껴주기도 하니..

몰이의 위상을 알려주는 부분이다.



"샷갑니다!"


안월...님이 샷을 날렸다.


그러자 마지막 들어오는 분...


'marquis'


이분은 호러에서 컨트롤로 날리다가

승급하신 분이었다.



아는 분이다.

안월에게 뭔가 압박을 넣어줘야겠다.

손을 흔들며 반갑게 인사했다.



"마퀴님 하이요!!!!!^^"



뚜둥뚜둥~


그런데..이게 뭥미..


그냥 가는것이다.


헐... 따라가자


뚜둥뚜둥~

어빌하려면..정말 텔깃이 필수..

사냥하려고 해도 텔깃이 필수..

이넘들..어둠 돈 짱많이 버는것 같은데 -_-;


왠지 얻는 돈에 비해서 업뎃은 없는 듯한 느낌이.. 가끔은 든다.



.. 어쨋든 쫓아갔다...


"마퀴님~~~~~"

뚜둥

멈춰 섰다.


"ㅎㅇ 바뻐요~"


전체 마법이 터지고...

다시 움직였다.

콰콰쾅


음...일단..

아는 척은했는데..


그냥 암말도 안하고

과묵하게 있는 안월이 무언가;;;;느낌이 이상했다.


하긴 생각해보니... 처음 욕하고 그런건 승히지.

안월은 그렇게 많이...그러진 않았는데..

내가 오해 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일단 경계 경계경계 해야되는거지요~


그래도 몰이와 샷이 내편인데!!

훗.. 샷 한명 인 안월 혼자야~ 뭐 괜찮겠지 ㅋㅋㅋ

자 이제 !집념 길드 얼른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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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습니다.

오늘 기분이 뭔가 이상하네요..후..

글쓰는데 산만해서

쓰기가 어렵습니다.

뭔가..흠. .팬분들에게는 죄송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