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8일 16시간만에 접속한 경석이에요.
8월초에 여행간 이야기들을 정리해서 올릴려던 타이밍이 었는데..
갑자기 일복이 터져서 몇달 접속을 못했내요.
참 신기해요.
몇분이나 읽을까 싶은 제 글들을 아직은 하다못해 제 편지함을 반짝이게 만들어주시는
다섯분은 보고 계시다는거잖아요.
고맙습니다 깜찍 놀랬고 너무 기분이 좋네요.
퇴근하고 집에 들어와 샤워하고 막 방에 들어와서 오래간만에 방에 덩그러니 혼자 있는
컴퓨터를 켜 접속해봤는데 말이죠..^^;
요 몇일전에 ,
아주 오래전 미팅길드 몇분과 必길드 몇몇분 새로운도약길드 몇몇이 만나
술한잔 나눌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아주아주 오랫만에 술자리에서 예전 어둠의전설 이야기가
나왔는데 저도 굉장이 신나하면서 웃으며 이야기 하고있는 모습에 깜짝 놀랬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예전의 광산 승급당시의 내용들 에피소드등등..
글로 옴기자면 장편의 글이 될정도로 신나게.....^^;;
어려분들도 그러시죠?
솔직히 pc방에서 lod.nexon.co.kr 치고 들어가서 파일 다운로드 받아서 깔고,
접속하는것두 살짝 눈치 보이더라구요..
차라리 스타를 하지.. 뭐 이런거요?
그래도 저는 가끔 주변사람들이 처다보던 말든 내뒤에 초등학생 아이들이
" 야 저거 그거다 바람의 나라! "
(끙..) 하며 피식 웃음을 자아내는.
술자리에서 한잔하면서 신나게 떠들수 있는 이야기 꺼리를 만들어주는
이. 어둠의전설이라는 게임을 정말 정말 좋아 합니다.
내 인생의 최고의 게임.
제프..[@@]